
방글라데시 출신 방송인 방대한이 ‘톡파원 25시’ 출연을 위해 반차까지 쓰고 나선다. 특히 이찬원과 ‘전국노래자랑’ 선후배 사이라는 특별한 인연도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방대한과 함께 방글라데시 다카, 중국 천저우, 뉴질랜드 설경으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방대한과 이찬원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된다. 두 사람이 ‘전국노래자랑’ 직속 선후배 사이라는 것. 두 사람은 즉석에서 트로트 듀엣 무대를 선보이고, 방대한은 남다른 꺾기 실력으로 스튜디오를 달군다.
이어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로 향한다. 현지에서 꼭 가봐야 한다는 라씨 전문점을 찾아 쌀알이 들어간 독특한 라씨를 맛본다. 방대한은 이를 고향의 맛이라고 소개한다.
현지 미용실에서는 단돈 2400원에 ‘베리베리 스페셜 케어 마사지’를 체험한다. 얼굴 피부부터 두피까지 이어지는 방글라데시식 풀코스 마사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톡파원 25시’는 최근 한국인들에게 인기 여행지로 떠오른 중국 천저우도 소개한다. 15분 동안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망산 투어를 본 전현무는 “내가 꿈꾸던 산이야”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 양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초원 투어도 공개된다.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