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강이 드라마 ‘포핸즈’로 관심을 모으며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30일 발표한 2026년 9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송강은 이선민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3위에는 서강준이 올랐다.
송강은 참여지수 35만857, 미디어지수 74만734, 소통지수 107만3620, 커뮤니티지수 97만6462를 기록했다. 이를 합산한 브랜드평판지수는 314만1673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송강에 대해 드라마 ‘포핸즈’로 소비자 관심을 모으면서 2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송강은 작품을 향한 관심과 함께 미디어와 온라인상에서 높은 화제성을 보이며 라이징 스타 상위권에 자리했다.
2026년 9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순위는 이선민이 1위, 송강이 2위, 서강준이 3위를 차지했으며 성리와 박지현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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