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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 23일 신곡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 발매

서정민 기자
2026-10-21 07: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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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은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중한 사람과 모든 순간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자작곡으로 깊은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하은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새 싱글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특별한 순간에 머무르기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평범한 일상까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하은은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진솔한 감정을 음악에 녹여냈다.

특히 곁에 있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했다. 하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이 곡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은은 지난 2018년 첫 싱글 ‘신용재’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포맨 4기 멤버로 합류해 그룹 활동을 펼쳤으며, 솔로 가수로도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다.

그동안 ‘돌아오지 말아요’, ‘입술 끝에 두고 온 말’ 등 솔로곡을 발표했다. 또한 웹툰 ‘세이렌’을 비롯해 드라마 ‘녹두꽃’, ‘아름다운 세상’, ‘왕이 된 남자’, ‘세자가 사라졌다’, ‘우주를 줄게’ 등의 OST에 참여하며 폭넓은 활동을 선보였다.

오랜만에 솔로 신곡을 발표하는 하은은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하은의 신곡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메이저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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