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다미의 신곡 ‘묵찌빠빠’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했다. 온라인 챌린지로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부 활동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소다미는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묵찌빠빠’를 발매하며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챌린지를 선보이며 온라인에서 곡을 알렸다.
이 같은 관심 속에 ‘묵찌빠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200만 회를 넘어섰다. 챌린지 영상과 뮤직비디오가 함께 주목받으며 곡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소다미는 최근 시민 참여형 기부 챌린지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시민들과 직접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치고, 승리한 시민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익숙한 놀이를 기부와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온라인에서 시작된 ‘묵찌빠빠’ 챌린지를 오프라인 참여형 콘텐츠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소다미는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음악을 알리는 동시에 기부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또한 TV조선 ‘더 위대한 유산’에 출연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왔으며, 지난 7월 ‘묵찌빠빠’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소다미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묵찌빠빠’ 기부 챌린지를 진행하며 음악과 나눔을 결합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엘제이제이 파트너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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