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사유리가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된 뒤 하객 패션을 둘러싼 갑론을박에 휩싸였다.

논란이 된 건 의상의 실루엣이다.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가 사유리의 몸매를 강조하면서 결혼식 하객으로서 적절한 차림인지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단색 의상인 데다 노출이 과하지 않아 문제 될 것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신부가 주인공인 자리에서 몸매가 지나치게 부각되는 옷은 부적절하다며 이른바 ‘민폐 하객룩’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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