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강, 10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구교환·서강준 제쳤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일 발표한 10월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송강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구교환이 2위, 서강준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강은 드라마 ‘포핸즈’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작품을 통해 보여준 연기력과 화제성이 브랜드평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2위에 오른 구교환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3위 서강준 역시 멜로 드라마로 복귀하며 대중의 주목을 끌었다.
이준영과 김지원은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김유정, 노재원, 이서진, 김영광, 고윤정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열일 행보를 멈추지 않는 구교환 브랜드는 2위, 멜로 드라마로 돌아온 서강준 브랜드가 3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배우 브랜드평판 조사는 최근 드라마와 영화, OTT 콘텐츠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노출, 소통 및 커뮤니티 반응 등을 종합해 순위를 산출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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