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핸즈’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송강·이준영 주목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8일 발표한 2026년 10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포핸즈’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사랑이 온다’, 3위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최근 한 달간 방영 드라마를 대상으로 소비자 참여와 소통량, 미디어 소비, 브랜드 확산량, 시청 가치 등을 분석해 순위를 산정했다.
1위에 오른 ‘포핸즈’는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시청 부문에서 고른 관심을 받으며 정상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포핸즈’에 대해 링크 분석에서 ‘성장하다, 이해하다, 위로하다’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주연 배우 송강, 이준영, 정준원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10월 드라마 브랜드평판에서는 ‘포핸즈’에 이어 ‘사랑이 온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재벌X형사 2’,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제공=tvN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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