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골때리는그녀들' 이유안 골키퍼 합류(골때녀)

허정은 기자
2026-10-07 10:08:12
기사 이미지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골때녀’ 제3회 GIFA컵(지파컵)이 액셔니스타와 구척장신의 맞대결로 시작한다. 구척장신은 배구선수 출신 이유안을 골키퍼로 투입한다. 

SBS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FC액셔니스타와 FC구척장신의 라이벌전인 ‘액구라시코’가 펼쳐진다. 7일 방송되는 ‘골때리는 그녀들’은 단판 토너먼트 제3회 GIFA컵 개막전이다. 우승 팀을 위한 특별 혜택이 마련된 가운데 두 팀은 서로 다른 징크스를 끊기 위해 맞붙는다.

기사 이미지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구척장신의 상대는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액셔니스타이다. 최 감독은 구척장신을 상대로 통산 6승 2패, 승률 75%를 기록했다. 경기 전에는 “세상에서 구척장신 잡는 게 제일 쉽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구척장신은 프로 배구선수 출신 이유안을 새 골키퍼로 투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이유안은 첫 출전에도 여유로운 태도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새 수문장의 활약이 꼴찌 탈출을 노리는 구척장신에 힘이 될지가 관전 포인트이다.

기사 이미지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 

액셔니스타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다. 컵대회마다 첫 라운드에서 탈락했던 만큼 이번에는 초반부터 승리에 집중한다. 새 사령탑 최진철 감독과 함께 오랜 징크스를 끊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각오이다.

기사 이미지

구척장신의 새 골키퍼 이유안과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보인 최진철 감독의 승부가 개막전의 핵심이다. 단 한 경기로 진출 여부가 갈리는 만큼 두 팀의 자존심 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 235회 방송시간은 7일 밤 9시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