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엠비오가 범계 로데오거리에서 청춘 감성을 담은 무대를 펼쳤다. ‘러닝’부터 ‘블루 스플래시’까지 총 3곡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했다.
엠비오는 지난 2일 경기 안양시 범계역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제29회 범계로데오 문화의 거리 뮤직페스티벌’에 출연했다.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데님 재킷과 셔츠에 넥타이를 매치하고 화이트와 짙은 데님 컬러를 조합해 청춘 분위기를 강조했다. 멤버마다 의상에 변화를 주면서도 팀의 통일감을 살렸다.
엠비오는 일상 공간인 범계 로데오거리에서 펼쳐진 ‘제29회 범계로데오 문화의 거리 뮤직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했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팀의 매력을 알렸다.
엠비오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이엔터테인먼트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