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준하가 정기고와 주니가 보낸 간식차를 인증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 정준하는 박명수와 함께 간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이 촬영 중인 곳은 웨이브 새 오리지널 콘텐츠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 현장으로, 정준하는 ‘무한상사’ 속 정과장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정기고와 주니는 간식차에 ‘대배우 준하 형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정준하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고마워 주니 정기고’라고 화답했다.
주니와 정준하의 인연도 이어지고 있다. 정준하는 지난 6월 발매된 주니의 싱글 ‘헤븐 캔 웨이트’ 뮤직비디오에 특별 출연한 데 이어 챌린지에도 참여했다. 이번에는 주니가 정기고와 함께 정준하의 촬영장을 찾아 응원하며 의리를 이어갔다.
정준하는 SNS를 통해 ‘무한상사가 곧 드라마로 나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촬영 소식을 전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 ‘하와수’와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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