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이 지난 9월 21일부터 25일까지의 시청 데이터를 집계한 순위를 발표했다.
특히 ‘신병4’ 10회 시청률은 전국 4.8%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공개 후 4주간 이전 시즌 및 스핀오프 예능의 유료가입기여자수는 직전 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했으며, ‘신병4’ 자체 유료가입기여자수도 전 시즌 대비 25% 늘어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주요 드라마의 흥행도 이어졌다.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2주 연속 종합 2위, 3주 연속 드라마 2위를 지켰다. 천재 피아니스트들의 이야기를 다룬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드라마 3위, 종합 4위에 안착했다.
예능 차트에서는 tvN ‘우주떡집’이 8주 연속 예능 1위(종합 3위)를 지켰다.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종합 5위), MBC ‘나 혼자 산다’(종합 6위)가 뒤를이었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종합 7위)가 한 계단 상승했다. 여성 스포츠 스타 야구단 ‘블랙퀸즈’를 다룬 ‘야구여왕2’도 종합 8위로 예능 TOP 5에 첫 진입했다.
사진 제공 :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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