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흔들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영숙은 영식의 속마음을 물었고 영자는 눈물을 쏟았다. 현숙은 영수에게 호감을 표현했으며 광수는 깜짝 프러포즈에 나섰다.

영자는 최종 선택 전날 눈물을 쏟았다. 인터뷰에서는 솔로나라에서 불편한 마음을 느꼈다고 털어놨고, 자신이 바보 같다는 말로 자책했다. 마지막 결정을 앞두고 영자가 힘들어한 이유가 공개될 예정이다.
현숙은 첫인상과 가장 달라진 남자 출연자로 영수를 꼽았다. 유쾌한 성격을 뒤늦게 알게 됐다는 그는 영수가 첫날부터 그런 매력을 보여줬다면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현숙의 말을 전해 들은 영수는 놀란 반응을 보였다.
‘나는 솔로’에서는 광수의 적극적인 행보도 펼쳐질 예정이다. 다른 남자 출연자들의 애정 표현을 지켜본 광수는 지금이라도 프러포즈를 할지 고민했다. 이후 한 여자 출연자를 찾아가 마음을 전했고, 커다란 돌을 주워 즉석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영숙과 영식의 대화, 영자의 눈물, 현숙과 영수의 새로운 기류가 최종 선택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다. 광수의 고백 상대와 반응도 마지막 방송의 관전 요소이다.
‘나는 솔로’ 방송시간은 30일 밤 10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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