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사내’ 장한별이 ‘무명전설’ 이후 여자 연예인들에게 대시를 받은 사실을 공개한다. SNS를 통해 연락한 사람이 “몇 분 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이날 장한별은 ‘팔도의 사랑꾼’ 대결에 등장한다. 양세형은 “‘무명전설’ 경연 후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장한별은 “SNS로 DM이 왔는데 몇 분 계신다”고 인정했다. “우리가 들으면 아는 분도 계시냐”는 질문에는 “그럼요”라고 답해 궁금증을 키웠다.
이에 장민호는 “이니셜 좀 적어봐. 설마 방송에 내보내겠어?”라며 손바닥을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한별은 장윤정의 ‘사랑 참’을 열창했고, 성리는 “진짜 가슴의 소리”라며 감탄했다.
‘전설의 사내’에서는 성리의 미담도 공개된다. 양세형은 “성리 씨가 큰손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전설의 사내’ 녹화 때 간식차와 커피차를 사비로 다 쐈다”고 밝혔다.
‘팔도의 미래’ 코너에는 9세 김한율이 출연한다. 김한율이 ‘눈물비’를 부르자 신승태는 “나 눈물 날 뻔했다. 쟤 목소리 뭐야?”라며 감탄한다.
장한별의 대시 비하인드와 성리, 김한율의 무대가 공개되는 ‘전설의 사내’ 12회는 3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 ‘전설의 사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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