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밴드 ‘콜라보’가 부른 개사곡 ‘퇴사못해여’가 조회수 120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다. 원곡인 소연의 ‘퇴사할게여’ 열풍이 현실 직장인들의 목소리로 이어진 결과다.
이 영상은 퇴사를 꿈꾸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회사를 떠나지 못하는 직장인의 애환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실제 직장인으로 구성된 밴드가 직접 가창에 참여해 단순한 패러디 이상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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