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은우와 정우가 미쉐린 스타 셰프 김희은을 만난다. 이모카세 김미령,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에 이어 김희은의 보조 셰프로 변신해 특별한 요리에 도전한다.
‘슈퍼맨의 밥상’은 ‘슈돌’의 대표 먹짱 은우와 정우가 셰프들을 만나 직접 요리를 배우고 음식을 평가하는 웹예능이다. 두 형제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에게는 ‘순금 배지’가 수여된다.
김희은은 4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받은 파인다이닝을 운영하는 셰프다. 이모카세 김미령과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에 이어 은우와 정우를 만나 색다른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김희은은 “은우, 정우의 팬”이라며 “정우의 인어 자세 영상을 100번 넘게 봤다”고 밝힌다. 평소 은우가 좋아하는 감자를 활용한 요리와 정우가 좋아하는 새우 요리까지 준비해 두 형제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우와 정우는 ‘슈퍼맨의 밥상’에서 보조 셰프로 변신한다. 고사리손으로 소금을 한 꼬집 넣는가 하면 직접 깨갈이에도 도전한다. 정우는 “이거 쉽지 않은데”라며 깨를 잘 갈기 위해 힘을 주는 방법을 고민한다.
미쉐린 스타 셰프 김희은과 은우·정우의 만남이 담긴 ‘슈퍼맨의 밥상’ 3회는 30일 오후 8시 30분 ‘슈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KBS2 ‘슈퍼맨의 밥상’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