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나가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합류한다. 극 중 어린 환자로 등장해 김지원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유나는 극 중 어린 환자 이주희 역을 맡는다. 이주희는 어린 나이에 병원을 찾게 된 환자로, 자신의 상황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면서도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인물이다.
특히 극 초반 계수정이라는 캐릭터를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키는 주요 역할을 맡는다. 유나는 이주희가 처한 상황과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김지원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유나는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그림자 아이’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인물 간 미묘한 차이를 절제된 연기로 표현했다.
앞서 ENA ‘유괴의 날’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받았으며, SBS ‘굿파트너’로 2024 S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연극과 해외 시리즈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유나가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