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현이 영화 ‘모둡’으로 첫 오컬트 장르에 도전한다. 드라마 ‘연애박사’, ‘하얀 스캔들’에 이어 영화까지 차기작을 확정하며 활발한 작품 행보를 이어간다.
영화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을 배경으로, 풀리지 않는 모둡(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오는 4일 크랭크인 예정이다.
특히 ‘모둡’은 김소현이 데뷔 후 처음 도전하는 오컬트 장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그동안 ‘굿보이’, ‘우연일까?’, ‘달이 뜨는 강’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캐릭터를 소화해온 김소현이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모둡’에서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김소현은 연이은 차기작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연애박사’를 비롯해 드라마 ‘하얀 스캔들’, 영화 ‘모둡’까지 출연을 확정했다.
로맨스부터 오컬트 미스터리까지 서로 다른 장르와 캐릭터를 연이어 선택한 김소현이 차기작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사진 제공=PEACHY(피치컴퍼니)]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