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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로맨스 몰입

서정민 기자
2026-09-01 0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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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준이 ‘최애의 사원’ 촬영 현장에서 남다른 집중력을 드러냈다. 신입사원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부터 강훈을 향한 설렘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로맨스 전개에 힘을 싣고 있다.

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다름 역으로 활약 중인 김혜준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준은 촬영에 필요한 소품을 직접 확인하고 대본을 꼼꼼하게 살피며 장면을 준비하고 있다. 해당 장면은 다름이 찬(차우민 분)의 사생팬이라는 누명을 쓰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아펠로 직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목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리허설을 반복하며 촬영에 집중하는 김혜준의 모습이 담겼다. ‘최애의 사원’에서 다름은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하기(강훈 분)를 향한 마음을 마침내 자각한 상황. 김혜준은 돌고 돌아 서로에게 닿는 두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장면마다 공을 들였다.

특히 김혜준은 신입사원 다름의 ‘일잘러’ 면모와 로맨스 속 설렘을 오가며 캐릭터의 변화를 그려내고 있다. ‘최애의 사원’ 후반부로 향할수록 다름과 하기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김혜준이 강훈과 로맨스 호흡을 이어가고 있는 tvN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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