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드라이브원 리오가 아이돌 무대를 벗어나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번 기상캐스터 도전은 앞선 경험과도 연결됐다. 리오는 알파드라이브원의 프롤로그 싱글 ‘노 스쿨 투모로우’ 타이틀곡 ‘오엠지!’ 뮤직비디오에서도 기상캐스터 역할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뮤직비디오 속 역할에 이어 실제 뉴스에서 날씨를 전달하며 이색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리오는 무대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담백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도 안정적인 진행으로 아이돌 활동과는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로 컴백한 뒤 음악방송과 예능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개그콘서트’, ‘놀라운 토요일’ 등 국내 프로그램을 비롯해 미국 현지 아침 뉴스 ‘굿 데이 엘에이’와 애플뮤직 라디오에도 출연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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