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가 연쇄살인범의 이중생활 등 충격적인 사건을 조명하며 종영했다.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는 범죄 심리 분석과 재연을 결합해 피해자의 고통과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에 오른 데 이어 일본 유통까지 확정되는 글로벌 성과를 거두었다. 출연진 전현무, 규현, 허영지는 흉악 범죄자에 대한 실효성 있는 격리와 법적·제도적 보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종영 소회를 전했다.
스릴러보다 오싹한 현실을 파헤친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의 다시보기는 MBN, SBS Plus 및 넷플릭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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