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실낙원’이 관객들과 만남을 가진다.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실낙원’이 개봉 2주 차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10월 31일(토) 서울 지역 주요 극장에서 진행되며, 연상호 감독과 주연 배우 김현주가 참석해 관객들과 만난다.
두 사람은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여의도, CGV 용산아이파크몰까지 총 6개 극장을 순회한다. 하루 동안 18회차에 걸쳐 관객들을 만나며 성원에 보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실낙원’은 극장을 나선 뒤에도 이야기가 이어진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무대인사에서는 작품을 완성한 연상호 감독과 류소영을 연기한 김현주가 직접 관객들을 만나는 만큼, 영화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대인사 상세 일정 및 예매 정보는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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