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 원이가 10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2위를 차지했으며, 리센느 제나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26년 10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리센느 원이와 방탄소년단 지민, 리센느 제나가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했다.
1위에 오른 리센느 원이는 지난달보다 브랜드평판지수가 상승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소통과 커뮤니티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위 방탄소년단 지민 역시 전월 대비 브랜드평판지수가 상승했다. 특히 커뮤니티 부문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꾸준한 관심을 입증했다.
3위 리센느 제나도 브랜드평판지수가 전월보다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리센느는 원이와 제나 두 멤버를 동시에 톱3에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10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리센느 원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에서는 아이브 장원영이 4위, 방탄소년단 정국이 5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블랙핑크 제니, 방탄소년단 진, 에이티즈 산, 리센느 미나미, 리센느 리브 순으로 10위권을 형성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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