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가 미니 4집 ‘PULSE’의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신비로운 분위기와 수호자를 형상화한 연출을 통해 컴백 앨범의 콘셉트를 구체화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20일 오후 6시 공식 SNS에 미니 4집 ‘PULSE’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특히 의상에 새겨진 문구가 눈길을 끈다. 원피스에는 “You are the pulse that keeps my heart running”(너는 내 심장이 계속 뛸 수 있게 하는 존재야)이라는 문장이 담겨 앨범명 ‘PULSE’와 연결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신보는 심장을 뛰게 하는 존재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는다. 리센느는 앞서 공개한 콘셉트 포토에서 수호자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빛과 색감을 활용해 보다 추상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앨범에 담길 이야기와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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