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세 태국 소녀’ 가수 리타(Rita)가 주말 안방극장에 희망을 전하는 OST를 선보인다.
신곡 ‘라이프 타임 고즈 온’은 반복되는 일상의 상처와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어쿠스틱 팝 트랙이다. 리타의 섬세한 감정선과 읊조리는 듯한 담백한 창법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진한 위로를 건넨다. 이번 곡은 작곡가 220v와 고병식, 이형성이 합작해 리타 맞춤형 곡으로 완성했다.

OST 제작사 요구르트스튜디오 이도훈 대표는 “리타는 어린 나이답지 않게 곡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감수성을 지녔다”며 “이번 신곡을 통해 힐링과 감동을 전하는 완성형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따뜻한 인생을 차려내는 두 남녀 김무진(하석진)과 한규림(안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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