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효린이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에서 대표 OST 무대를 선보인다. 다수의 드라마 OST로 사랑받은 효린이 라이브 무대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효린은 6일 오후 6시 30분 코엑스마곡 르웨스트홀 A에서 열리는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효린은 그동안 ‘안녕’, ‘미치게 만들어’, ‘널 사랑하겠어’, ‘ALWAYS’ 등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작품의 감정을 전달하며 OST 가수로도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히 드라마와 함께 대중의 사랑을 받은 여러 OST를 보유한 만큼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에서 어떤 곡과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효린은 국내외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프랑스 파리 15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코리안 엑스포 2026’ 특설 무대에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참여해 글로벌 음악 캠페인 ‘원 송 원 피스’의 특별 음원을 처음 공개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효린이 참여하는 ‘한국 드라마 70주년 기념식’ 드라마 OST 콘서트는 6일 오후 6시 30분 코엑스마곡 르웨스트홀 A에서 열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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