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금잔디가 신곡 ‘매화꽃 향기’로 정통 트로트의 깊은 감성을 전한다. 작곡가 최강산과 12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곡이다.
금잔디는 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매화꽃 향기’를 발매했다.
금잔디는 ‘매화꽃 향기’를 통해 삶의 작은 순간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피어나는 힘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다.
이번 신곡은 금잔디와 작곡가 최강산의 재회로도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발표한 ‘청풍명월’로 인연을 맺었으며, 12년 만에 ‘매화꽃 향기’로 다시 호흡을 맞췄다.
금잔디의 새 디지털 싱글 ‘매화꽃 향기’는 5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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