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 닛몰캐쉬(29·차청일)가 데이트 폭력 의혹을 인정하고 활동 중단을 알린 가운데, 소속사와의 계약도 종료됐다.
닛몰캐쉬의 이사직과 관련해서도 해임을 포함한 필요한 회사 내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진행 중인 광고 및 콘텐츠에 대해서는 각 관계사와 개별 협의를 거쳐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이번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번 일로 피해를 입으신 분과 당사를 믿고 함께해 주신 관계자 및 크리에이터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 닛몰캐쉬의 전 연인 A씨는 교제 당시 닛몰캐쉬로부터 폭언과 신체적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닛몰캐쉬가 직장인과 동료 크리에이터, 팬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으며 자신에게 장시간 폭언을 하고 물건을 던지는 등의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닛몰캐쉬는 해당 논란을 인정하고 활동 중단을 알렸다. 현재 닛몰캐쉬의 유튜브 채널과 개인 SNS는 모두 삭제 또는 비공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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