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의 사원’ 황성빈의 짝사랑에 변화가 찾아왔다. 공지호에게 첫눈에 반한 뒤 한결같이 마음을 표현해온 가운데 두 사람이 입을 맞추며 로맨스에 속도를 냈다.
황성빈은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미미(공지호 분)에게 첫눈에 반해 한결같이 마음을 표현하는 민우 역을 맡아 코믹과 로맨스를 오가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영문도 모른 채 미미를 따라 경찰서까지 들어간 민우는 그곳에서 자신이 변호사라는 사실을 밝혔다. 예상하지 못했던 민우의 직업이 공개되면서 반전을 안겼다.
‘최애의 사원’ 10화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졌다. 술자리가 끝난 뒤 미미가 자신을 정말 좋아하는지 묻자 민우는 “첫눈에 반한 순간부터 줄곧 미미만을 생각해 왔다”며 솔직하게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미미가 먼저 민우에게 입을 맞추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왔다. 오랫동안 미미를 짝사랑해온 민우의 마음이 결실을 맺을지 관심이 쏠린다.
황성빈은 ‘최애의 사원’에서 엉뚱한 면모부터 미미를 향한 직진 로맨스까지 민우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변호사라는 정체가 밝혀진 데 이어 공지호와의 핑크빛 기류가 본격화되면서 남은 이야기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제공=tvN ‘최애의 사원’ 방송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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