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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강훈, 피크닉 데이트

서정민 기자
2026-09-07 0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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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준과 강훈의 핑크빛 피크닉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최애의 사원’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본격적인 사내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새로운 오해가 두 사람의 관계에 변수가 됐다.

7일 매니지먼트mmm은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은 김혜준의 10화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하기(강훈 분)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야외 데이트에 나선 남다름(김혜준 분)의 모습이 담겼다. 아펠로 사무실을 벗어나 공원으로 피크닉을 나온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등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혜준은 손으로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밝고 통통 튀는 남다름의 성격을 표현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김혜준은 ‘최애의 사원’에서 남다름 역으로 강훈과 풋풋한 사내 연애를 그리고 있다. 두 사람은 ‘하다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로맨스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지난 ‘최애의 사원’ 10화 엔딩에서는 새로운 갈등이 시작됐다. 남다름이 강하기와 그의 첫사랑 한정연(연우 분)의 관계를 오해하면서 충격에 빠진 것.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김혜준과 강훈의 로맨스 향방은 7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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