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성경과 엔믹스(NMIXX) 설윤, 모델 송해나가 산드로(Sandro)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산드로는 지난 2일 서울 청담동에서 ‘2026 가을·겨울(26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
행사 공간에는 프렌치 아티스트의 빈티지 가구와 함께 산드로의 26FW 컬렉션이 전시됐다. 이번 시즌 캠페인 영상과 비주얼도 함께 공개됐다.
2026 가을·겨울 캠페인은 프랑스 파리의 오페라 코미크(Opéra Comique) 극장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컨템포러리 댄스의 움직임을 활용해 브랜드의 프렌치 감성과 현대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26FW 컬렉션은 클래식한 프렌치 무드를 바탕으로 모던한 실루엣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테일러링과 소재를 활용해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산드로 26FW 컬렉션 제품과 캠페인은 전국 산드로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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