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감도 높은 취향 쇼핑 플랫폼 29CM를 통해 ‘발로(BALLO)’ 라인의 단독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발로’의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트렌디한 디자인 요소를 더해 29CM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신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 ‘발로 도트 보스톤 숄더백’은 톤온톤 도트 패턴을 적용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한 디자인이다. 은은하게 표현된 도트 패턴이 키치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가볍고 유연한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을 높였다.
함께 출시된 ‘발로 레더 플랩 백팩’은 다양한 크기의 포켓을 더해 수납성을 높인 실용적인 디자인에 은은한 크랙 소재와 리본 디테일을 더해 로맨틱 시크한 감성을 담았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캠퍼스 룩부터 가을·겨울 시즌 데일리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취향과 가치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2030 여성 고객층이 두터운 29CM를 통해 인기 라인 ‘발로’의 단독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프로모션을 마련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만나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채널별 고객 취향을 반영한 전략적인 상품 출시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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