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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평창동 대저택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8-20 08: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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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북한산부터 북악산, 관악산, 인왕산, 안산까지 다섯 개 산을 조망할 수 있는 평창동 대저택이 공개된다. 김대호, 김지유, 김규원이 서울 도심에서 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집들을 찾아간다.

2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한복판에서 산과 계곡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산을 품은 집’을 찾아 임장에 나선다. 등산을 즐기는 김대호와 코미디언 김지유, 김규원이 함께한다.

이날 세 사람은 북한산, 북악산, 관악산, 인왕산, 안산까지 다섯 개 산을 품은 평창동 대저택을 찾는다. 자연경관지구에 자리한 주택으로 건물 높이에 제한이 있어 집 안 곳곳에서 주변 산세를 조망할 수 있다.

특히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되는 저택 2층에서는 통창 너머로 다섯 개 산이 한눈에 펼쳐진다. 이를 본 출연진은 “갤러리 같다”며 풍광에 감탄한다.

김대호와 김지유의 플러팅 상황극도 이어진다. 앞선 방송에서 김대호에게 적극적인 플러팅을 선보였던 김지유의 ‘국제결혼’ 설정을 접한 김대호는 “그럼 난 놀아난 건가?”라며 억울함을 드러낸다. 이에 김규원은 “지유 누나는 캐릭터인데, 대호 형은 진심인 것 같다”고 거들어 웃음을 더한다.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규원과 개그팀 ‘옹달샘’의 뜻밖의 인연도 공개된다. 김규원은 대학생 시절 살았던 원룸이 장동민, 유세윤 등이 함께 살았던 집과 같은 빌라, 같은 호수였다고 밝힌다.

유세윤과는 고등학교부터 대학교, 원룸까지 같은 곳을 거쳤다는 사실도 알려진다. 과거 유세윤이 자신의 원룸 시절을 회상하며 SNS에 올린 사진을 본 김규원이 직접 메시지를 보냈던 일화도 공개된다. 이를 들은 장동민은 “기운이 있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다섯 개 산을 품은 평창동 대저택과 김대호, 김지유, 김규원의 임장기는 20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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