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김성주, 안정환, 오승환, 유남규 등 막강 중계진과 홍보대사 걸그룹 리센느의 합류를 알렸다.

종목별 특급 중계진도 눈길을 끈다. 대회 4연패를 노리는 축구는 ‘시청률 보증수표’ 김성주-안정환-서형욱 명품 트리오가 현지 생중계를 맡고, 5연패에 도전하는 야구는 정민철-오승환-김나진의 최강 라인업이 나선다. 농구는 하승진, 양궁은 장혜진, 유도는 조준호-조준현 형제와 성승헌 캐스터가 호흡을 맞춘다.
이어 탁구 유남규, 배드민턴 채유정, 펜싱 윤지수, 수영 박찬이, 육상 최윤희·여호수아, 체조 양학선, 태권도 오혜리 등 전·현직 레전드 스타들이 해설위원으로 대거 출격해 안방극장에 박진감 넘치는 현장의 열기를 전할 예정이다. 매일 밤에는 박연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함께 아시아’가 방송된다.
‘함께 아시아, 함께 MBC’를 슬로건으로 내건 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 중계 방송시간 및 일정은 오는 9월 10일 남자농구 ‘대한민국:사우디아라비아’경기를 시작으로 10월 4일 폐회식까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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