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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용빈, 막내 자취방 기습

윤이현 기자
2026-08-20 10: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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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용빈, 막내 자취방 기습 (제공: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용빈과 트로트 프린스들이 절친 동생의 자취방을 기습한다.
 
오늘(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 절친한 동생인 트로트 가수 남승민의 자취방을 기습 방문한다.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함께 활동하며 가족만큼 가까워졌다는 두 사람은 김용빈에 이어 손빈아, 추혁진 등 TOP7 멤버들이 줄줄이 막내 남승민의 자취방으로 찾아온다고 해, 이들의 정신 없을 우당탕탕 하루를 기대하게 했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용빈은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았다. 동생을 아끼는 만큼 양손 바리바리 무언가를 가져온 김용빈은, 오자마자 남승민의 자취방을 매의 눈으로 점검한 뒤 각종 자취 꿀팁을 알려줬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반찬 레시피까지 전수했다고 한다.
 
그런데 잠시 후, 벨이 울리고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트로트 장사’ 손빈아와 ‘미스터 추’ 추혁진이 도착한 것. 이들이 깜짝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진실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트로트 92즈’는 막내 놀리기에 대동단결해 웃음을 줬다. 오자마자 “제수씨”를 외치더니 집안 곳곳을 수색하기 시작한 것. 형들의 놀림에 막내 남승민의 동공이 하염없이 흔들린 가운데, 세 사람이 결국 여친(?)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편스토랑’을 웃음바다로 만든 남승민 자취방에서 찾은 그녀의 흔적(?)은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이날 김용빈은 남승민의 텅텅 빈 냉장고 속 얼마 없는 식재료로 배고픈 친구들을 위한 근사한 식사를 만들어냈다. “이런 걸로 요리를 한다고?”라며 모두들 혀를 내두른 가운데 손빈아는 ‘트로트 장사’라는 별명에 걸맞게 엄청난 먹성을 보여줬다고 한다.

모두가 넋을 놓고 손빈아의 먹방에 감탄하는 와중, 추혁진은 “너 하마야?”라고 해 손빈아마저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한다. 
 
손빈아 먹방의 고삐를 풀어버린 아이디어 넘치는 김용빈의 자취 요리는오늘(2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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