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나나, 팬 만남→기부로 선한 영향력

허정은 기자
2026-06-01 10: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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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팬 만남→기부로 선한 영향력 (제공: 써브라임)


나나가 팬들과 특별한 하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나나는 지난 30일 진행된 이벤트 ’NANA Lunch Meet & Greet’ 를 통해 팬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팬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나나는 직접 진행까지 맡아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나나는 ”모두가 친구가 되어서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인사와 함께 팬들을 맞이했으며, 매니저와 함께 직접 진행을 맡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점심 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모든 테이블을 직접 돌며 팬들과 대화를 나누며 사인과 셀카 촬영 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나나는 ”팬들에게 더 많은 것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선물과 식사를 준비했다. 형식적인 팬미팅보다 가까이에서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노래와 춤을 포함해 여러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팬미팅도 준비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2부에서는 ‘나나를 맞춰라’ OX 퀴즈와 게임 코너, 팬들의 사전 질문에 답하는 시간 등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나나는 번아웃 극복 방법, 최근 취미 등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과 공감대를 나눴다.
 
이어 럭키드로우를 통해 직접 준비한 선물과 애장품을 전달하고 하이터치로 마지막까지 팬들과 인사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완성했다.
 
나나는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여러분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고, 건강하게 지내시고 다음에 또 다시 만나자”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NANA Lunch Meet & Greet’ 참가비는 나나 팬클럽 ’바나나’ 이름으로 국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아동복지 비영리 사단법인 ’위스타트’가 지원하는 결식아동 1인에 전액 기부됐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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