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30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anghai #waldorfastoria’라는 글과 함께 중국 상하이의 한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 20일 SNS를 통해 임신을 알렸다. 그는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라며 초음파 영상과 함께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에는 캠핑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과 함께 “설렘이 울렁을 잡아먹은 이 시간”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인형에는 태명 ‘해븐이’가 적혀 있었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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