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예상치 못한 취사 파트너와 한 팀이 되며 새로운 위기를 맞는다. 든든한 선임의 빈자리를 대신할 인물과의 긴장감 넘치는 만남이 예고됐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지훈이 또 한 번 시험대에 오른다.
극 중 아이돌 그룹 ‘미각보이즈’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관련 숏폼 콘텐츠는 공개 하루 만에 인스타그램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겼으며, 6화 공개 이후에는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1일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화에서는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의 휴가로 인해 강성재(박지훈 분)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인다.
그동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는 윤동현의 도움 속에 취사병 생활에 적응해 왔다. 윤동현은 재료 수급부터 요리 평가까지 함께하며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윤동현이 휴가를 떠나면서 상황이 달라진다. 취사장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상병 김관철(강하경 분)이 새 파트너로 투입되는 것.
공개된 스틸에는 상반된 분위기의 두 취사병이 담겼다. 휴가를 떠난 윤동현은 자유를 만끽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강성재는 소초원들의 식사를 준비하며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웃고 있지만 어딘가 날카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김관철과 긴장한 표정의 강성재가 마주한 장면은 심상치 않은 갈등을 예고한다.
과연 강성재가 자신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선임과 무사히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강림소초 취사장의 평화가 유지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화는 6월 1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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