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예림이 MBN플러스 드라마 ‘아주르 스프링’을 통해 청춘의 성장 서사를 완성하며 애틋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6일 종영한 ‘아주르 스프링’에서 김예림은 부상으로 꿈을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해녀 서안나 역을 맡아 좌절과 회복을 오가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아주르 스프링’은 상처 입은 청춘이 다시 삶을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드라마로, 김예림은 중심 서사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김예림은 ‘아주르 스프링’을 통해 폭넓은 감정 연기와 성장형 캐릭터 해석을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작과는 다른 결의 연기로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또한 ‘아주르 스프링’은 바다와 자연을 배경으로 한 촬영 환경 속에서 요리, 해녀 작업 등 현실적인 디테일을 더하며 청춘의 회복 서사를 강화했다.
한편 김예림은 종영 소감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위로받은 작품”이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제공= MBN플러스 ‘아주르 스프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