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이 남궁민·김대명·이설·이상희 캐스팅을 확정하고 7월 4일 첫 방송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오는 7월 4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되는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아내가 납치되며 벌어지는 극한의 추격과 사투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결혼의 완성’은 장르물 특유의 긴장감과 가족 서사를 결합해 서스펜스를 극대화한다.
또한 ‘결혼의 완성’에서 이상희는 정체가 베일에 싸인 의문의 인물 김경애 역으로 등장해 긴장감을 더한다. 각기 다른 서사를 지닌 네 인물이 얽히며 강도 높은 심리전과 액션이 전개될 전망이다.
특히 ‘결혼의 완성’은 장르물 연출로 정평이 난 김정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로 주말 안방극장을 겨냥한다.
한편 ‘결혼의 완성’은 남궁민의 KBS 복귀작이자 배우들의 파격 변신이 예고된 작품으로, 첫 방송 전부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제공= 남궁민(935엔터테인먼트, 앤케이엠필름)·김대명(UAA)·이상희(눈컴퍼니)·이설(935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