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닷컴 bnt뉴스 김민규 기자] 전 세계에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아바타>의 여주인공 네이리티 역을 연기한 배우 조 샐다나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조 샐다나는 <스타트랙 더 비기닝>, <밴티지 포인트>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헐리우드의 유명한 여배우다. 또한 완벽한 외모와 몸매로 미국 연예지 피플이 선정한 ‘200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 남성포털 애스크맨 선정 ‘2008 가장 매력적인 여성 톱99’, 맥심닷컴 선정 ‘2008 핫 100’에도 들었을 정도로 많은 남성팬의 지지를 받고 있다.
때문에 영화에서 온전한 조 샐다나의 모습을 보기는 힘들다. 네이리티의 모습은 대부분 CG로 구현되었고 행동이나 표정들만 조 샐다나의 모습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그렇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제대로 된 모습 한 번 나오지 않은 조 샐다나의 인기가 <아바타>의 흥행과 함께 엄청나게 치솟고 있다는 점.
이미 <아바타>를 관람한 네티즌들은 “조 샐다나의 모습을 확연히 확인할 순 없지만 네이리티의 모습에서 그녀를 느낄 수 있었다”, “연기를 한 뒤 CG작업을 했다고 하는데 고생이 많았던 것 같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조 샐다나는 헐리우드에서도 이미 인기가 많은 배우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미소로 많은 남성팬을 가지고 있다. 이목구비가 완벽한 미인형은 아니지만 항상 밝게 웃는 모습으로 ‘볼수록 매력적인’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치과 전문의 류홍렬 원장(수치과병원)은 “조 샐다나의 아름다운 미소라인은 바로 고른 치아에서 나온다. 조 샐다나의 매력처럼 미인을 완성시키는 기준으로 아름다운 미소가 각광받으면서 최근 치아성형, 라미네이트, 치아미백을 받는 여성이 많다”라고 평가했다.
한편 조 샐다나는 <스타트랙 더 비기닝>의 홍보차 2009년 2월 JJ에이브람스 감독과 한국을 찾은바 있다. 조 샐다나는 한국 감독인 봉준호의 팬으로 JJ 에이브람스와 봉준호의 인연으로 같이 저녁 만남을 통해 만났다고 한다. 이렇게 한국 문화에도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조 샐다나는 한국에서도 인기 급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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