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카페 느와르>에 출연한 배우들이 패션 매거진 누메로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영화 평론가 정성일의 감독 데뷔작으로 제작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던 영화 <카페 느와르>가 올 해 부산 국제 영화제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가운데, 김혜나를 포함해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전원이 패션 매거진 누메로 10월호를 통해 최초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한 것.
이미 베니스 국제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돼 상영을 하기도 했던 영화 <카페 느와르>에 대해 김혜나는 “정성일 평론가님이 영화를 만든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을 갖고 있었는데. 감독님께서 직접 출연 요청을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혜나는 10월8일 개막하는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식을 비롯해 9일과 10일에 있을 공식 상영과 GV에도 참가해 <카페 느와르>에 얽힌 여러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누메로)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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