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lture
르세라핌, 美 투어 8개 도시 전석 매진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개최하고 북미 8개 도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핫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신곡 ‘Made My Night’ 무대는 물론 피자 의상과 드레스 등 도시별 맞춤 이벤트로 열기를 더한 르세라핌은 현지 팝스타 및 브랜드들의 축하 속에 북미 여정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성황리에 북미 투어를 마친 르세라핌의 첫 유럽
이다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