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싱글 2집 ‘Made My Night’로 컴백한 가운데 이를 기념해 팝업을 연다.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하이브 용산 사옥에서 싱글 2집 ‘Made My Night’ 발매 기념 ‘LE SSERAFIM 2026 F/W POP UP’을 개최할 예정이며 방문 사전 예약은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르세라핌의 신보를 직접 경험하고 기록할 수 있게 기획됐다. 내부는 포토존과 머치존, 체험존 그리고 앨범존으로 꾸렸다. 르세라핌과 ‘오버워치’가 공동 제작한 신곡 ‘Made My Night’의 뮤직비디오가 대형 LED에서 재생된다.
체험존에는 멤버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공간과 다이어리 형태로 디자인된 신보가 비치된다. 방문객들은 앨범에 자유롭게 메시지를 작성하고 자신만의 다이어리를 꾸미며 ‘Made My Night’의 특별한 순간을 직접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오버워치’와 협업한 특별 머치가 공개된다. 르세라핌의 신보 콘셉트를 반영해 디자인한 ‘오버워치’ 영웅 캐릭터가 그려진 마우스패드와 컬래버레이션 로고가 새겨진 의류 등 2종이 준비됐다. 신보의 감성과 ‘오버워치’의 개성을 함께 녹여 피어나(FEARNOT.팬덤명)는 물론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폰 홀더와 오프너 키링 등은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5만원 이상의 머치를 구매하거나 현장에서 신보를 구매한 방문객에게 미공개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머치 또는 앨범을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인 CD를 받을 수 있는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지난 11일 발매된 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앨범이다. ‘오버워치’와 공동 제작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14일 자 18개 국가/지역의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에 진입했다.
음원 역시 16일 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송’ 35위를 차지해 6일 연속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인기를 자랑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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