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리버 여행기’가 최홍만의 현실 밀착형 여행기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한다. 압도적인 피지컬 때문에 어디서든 시선을 한몸에 받는 최홍만과 숏박스의 예측불가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며 비행기에 오른 최홍만은 시작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슬리퍼는 물론 화장실, 비즈니스 좌석까지 모든 것이 작게 느껴지는 상황이 이어지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유발한다.

첫 번째 여행지는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마카오다.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며 비행기에 올랐지만 슬리퍼도, 화장실도, 비즈니스 좌석까지 모든 것이 작게 느껴지는 상황이 이어지며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내는 최홍만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마카오에서도 이동하는 곳마다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덥고 습한 날씨 속 급속도로 체력이 방전되는 최홍만과 ‘걸리버 충전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숏박스의 케미가 웃음을 더한다.
결국 로컬 관광객들로 가득한 마카오 반도 한복판에서 낙오된 최홍만. 걸리버가 낙오된 걸리버 여행기의 웃픈 상황 속 효도 관광에서 해방된 김원훈과 조진세는 본격 자유 로컬 여행에 돌입하며 또 다른 웃음을 예고한다.
한편, ‘걸리버 여행기’는 웨이브에서 공개 중이며, 오는 23일(토) 오후 12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채널A 방송 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업로드 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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