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아이엔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OST에 참여한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앞서 영서(ALLDAY PROJECT), Meego, THAMA가 가창자로 참여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GUILTY PLEASURE’는 경쾌한 리듬과 산뜻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록 곡이다. 쉽게 꺼낼 수 없는 비밀스러운 마음과 사랑에 대한 망설임을 담았다. 특히 아이엔 특유의 맑고 신비로운 음색이 곡의 몰입도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이엔의 첫 솔로 OST ‘나의 유죄인간’ Part 4 ‘GUILTY PLEASURE’는 오늘(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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