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이 오는 12월 개봉한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후 해제에 이르기까지 6시간 동안 국회 안팎에서 벌어진 일을 다룬다.
장갑차와 헬기가 국회에 등장하는 장면, 시민들이 국회를 지키는 모습 등을 담았다.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PD수첩’이 제작했다.
영화는 지난 1월 개막한 네덜란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공개돼 ‘넷팩상 심사위원 특별언급’을 수상했다.
배급사는 전국 각지에서 영화를 상영하기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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