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만기인쇼’ 춘길이 장혜리 대신 새로운 도전 파트너를 선택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소나는 불이 붙은 검을 활용한 화염 퍼포먼스에 도전하며 강호동과 다시 만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7회에서는 춘길이 우승을 위해 기존 파트너 장혜리와 결별하고 새로운 짝꿍을 선택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러나 이날 춘길은 “이번에야말로 꼭 우승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지난 짝꿍이던 혜리 씨를 버리고 새로운 짝꿍을 데리고 나왔다”고 선언한다.
이에 붐은 “커플 요가하면서 굉장한 스킨십도 그렇게까지 하고”라며 장난스럽게 타박한다. 국민판정단에서도 “너무하네”라는 반응이 나오자 춘길은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장혜리 역시 춘길의 갑작스러운 파트너 교체 선언에 날카로운 반응을 보인다. 춘길이 선택한 새로운 짝꿍의 정체와 장혜리의 대응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소나는 지난 2회에 이어 다시 한번 강호동과 만난다. 당시 수타면을 돌리던 중 강호동의 얼굴을 의도치 않게 가격해 ‘구타면’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이소나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한다.
이어 “무서운 것보다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컸다”며 도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다. 불검을 활용한 이소나의 무대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천만기인쇼’는 특별한 기예를 지닌 도전자들과 스타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 천만 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 7회는 오는 1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TV CHOSUN ‘천만기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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