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영은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하얀색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착용한 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992년생 이세영은 1997년 SBS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아역 데뷔했다. '대장금'에서 최금영 아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대표작으로는 '옷소매 붉은 끝동', '법대로 사랑하라',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왕이 된 남자' 등이 있다.
또한 지난 4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공개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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