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온(VAYONN)이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데뷔 앨범명과 동명인 ‘Youth Today’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베이온의 싱그러운 에너지와 자유로운 감성을 담아내는 등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앞서 베이온은 일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팬미팅에서 선보일 스페셜 커버곡을 스포하는가하면, 멤버들에게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 받는 등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베이온은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팬미팅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코너들로 알찬 시간을 만들 예정이며, 다양한 이벤트들까지 선보이며 의미있는 추억을 선사한다.
베이온은 “일본에서 첫 팬미팅으로 팬들을 만나게 되어 떨리고 설렌다. 일본인 멤버들이 있는 만큼 일본에서의 첫 팬미팅이 좀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 같다. 팬분들께 즐겁고 특별한 추억이 되실 수 있게 준비한 것들 열심히 보여드리겠다”라고 팬미팅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데뷔 전부터 현지 브랜드와 협업 이벤트를 진행하며 일본 내 관심을 모은 베이온은 데뷔 후에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첫 일본 팬미팅을 계기로 현지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베이온의 일본 첫 팬미팅 ‘Youth Today’는 오는 8일 총 2회차로 진행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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