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이삭이 연말 소극장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앞서 2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에서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했던 홍이삭은, 이번 일반 예매까지 ‘퍼펙트 솔드아웃’을 달성하며 음악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섰던 굵직한 무대들과 달리, 오랜만에 관객의 피부에 닿을 듯 밀접하게 호흡할 수 있는 소극장에서 열려 예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하기 위해 홍이삭은 자신만의 따뜻하고 묵직한 고유의 ‘결’을 오롯이 담아낸 웰메이드 공연을 준비 중이다.
무엇보다 이번 전석 매진은 작년 3월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THE LOVERS’와 올해 5월 개최된 단독 콘서트 ‘Sway’ 등 중대형 규모의 공연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굳힌 ‘믿고 보는 공연 장인’으로서의 탄탄한 저력과, 오는 11월 19일 발매되는 새 EP ‘결’을 향한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완벽한 시너지를 이뤄 고스란히 이어진 결과다.
한편 홍이삭의 새 EP ‘결’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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